
서비스원과 부산지방우정청이 25일 ‘위기청년지원 복지우편사업’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/부산사회서비스원 제공부산에서 우체국 집배원이 고립·은둔 청년을 직접 찾아 나서는 복지 모델이 처음 도입된다.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평가된다.부산사회서비스원과 부산지방우정청은 25일 ‘
달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됐다.대상은 사회서비스원의 ‘청년 돌봄이음 통합접수창구’에 접수됐지만 연락이 닿지 않거나 장기간 응답이 없는 청년이다.사업의 핵심은 집배원의 현장 역할이다. 사회서비스원이 대상자를 선정해 우편 발송을 의뢰하면 지역을 잘 아는 집배원이 직접 거주지를 찾아 우편물을 전달한다. 이 과정에서 집배원은 단순 배달에 그치지
当前文章:http://frpgbf.vpn-kuailiann.com.cn/o7kxp3f/r4iti.html
发布时间:04:34:07